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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공동집회 등
국가기간산업 사유화 저지를 위한
철도/발전/가스/전력/공공연맹 등 공투본 제4차 대표자회의가 15일 창원
두산중공업 지부사무실에서 있었다.
대표자들은 '가압류 철회와 노조탄압
분쇄, 해고자 복직'을 외치며 산화한 고 배달호 동지와 함께 하기 위해
마산에서 회의를 갖고, 국가기간산업 사유화를 저지하기 위한 총력투쟁을
결의한 데 이어 사업안을 확정했다.
이날 결정된 주요 내용은 1월 27일
남동발전매각 관련 토론회를 시작으로 국가기간산업 사유화에 대한 국제
세미나, 2월 16일 각 조직 50% 이상이 참여하는 총력결의대회 등이 있다.
또한, 각 단위의 단결을 강화하기 위해 공투본 간부 수련회, 공투본
지도부 합동 현장순회도 계획중이다.
한편 대표자들은 쟁의행위가 예상되는
철도, 발전 등의 사업장에 대한 공동집회 및 부분파업 등 지원방안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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