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알림] 대자보-"배달호 동지의 죽음과 철도노동자" 전 지부에 게시바람
사무처
운영자

2003년 01월 15일 2399  /  25
  030113배달호열사.hwp(142.5 KB)
부산지방본부에서 작성한 대자보-"배달호 동지의 죽음과 철도노동자"를 다운로드하여 전 지부 게시판에 게시하여 주시기 바람.

배달호열사의 죽음을 통해 들여다 본 두산중공업의 현실은 현재 철도상황과 놀라우리만치 유사하다.
정부는 지난 수년간 집요하게 철도민영화를 시도했고, 철도청의 노조탄압 또한 유례없다. 2.25총파업 이후 수십명을 해고하고, 조합비와 조합원 80명 임금에 대한 78억 가압류신청도 마찬가지다. 현재 철도청은 2월7일이 만기인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단체교섭에 오히려 '반노동조합적인' 개악안을 들고나와 배짱을 부리고 있다.
뿐만 아니다. 현장에서는 나날이 두산중공업의 소사장제에 버금가는 외주용역화, 비정규직화에 열을 올리고 있고, 병점 차량기지 자회사 추진에서 보듯이 그 어느것 하나 두산재벌의 행태와 틀리지 않다.

두산중공업 노동자들의 비극은 결코 강 건너 불 구경할 일이 아니다. 배달호 동지의 불길 속 절규를 되새겨 오늘날 철도노동자의 갈 길이 어디인지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042
사무처
법규국
2008.04.08 69377/0
4041
위원회
정치위원회
2008.04.07 65688/0
4040
사무처
복지국
2008.04.07 64593/0
4039
정책기획실
노안국
2008.04.06 64287/0
4038
사무처
후생복지국
2008.04.03 67790/0
4037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8.04.02 40785/0
4036
운전국
운전분과
2008.04.02 37622/0
4035
사무처
철도노조
2008.04.02 35247/0
4034
사무처
복지국
2008.04.01 45799/0
4033
사무처
복지국
2008.04.01 42948/0
4032
사무처
복지국
2008.03.31 47569/0
4031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8.03.26 44581/0
4030
사무처
철도노조
2008.03.25 43410/0
4029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8.03.25 42215/0
4028
사무처
법규국
2008.03.25 41308/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