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8일 오전 11시, 서울정비창 수송차량국 권영완 기술2팀장이 출근 후 사무실에서 쓰러져 엠블런스로 긴급 이송 중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현재 중대병원 영안실(용산)에 안치됐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국/철/도/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