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경호(48세, 서울시설) 동지는 26일 새벽 1시경, 부개역 근방에서 자갈살포 작업 준비중 문산발 모터카에 치여 사망했습니다. 현재 성모자애병원 영안실(부평역 하차)에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전/국/철/도/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