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18일, 한달여의 주요역 천막농성 마무리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12월 18일 2790  /  30
  tent.jpg(204.9 KB)

각 지본,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 돌입
 

'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분쇄!'를 위해 지난 11월 18일, 부산지방본부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영주에서 진행한 주요역 천막농성 및 대국민 선전전이 12월 18일, 서지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도 지난 9일 시작한 천막농성을 이날 마쳤다.

한달간 혹한 한가운데서 천막농성과 대국민 선전전을 통해 철도청의 노조탄압을 국민에게 알려온 각 지방본부는 곧바로 철도청의 가압류 집행에 대비한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에 들어갔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지방본부 임원 및 조합원, 해고 동지들, 철도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차게 투쟁하자"고 당부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947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15 5093/0
2946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14 6000/0
2945
노동안전복지실
철도노조
2005.12.14 8201/0
2944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5.12.14 4765/0
2943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5.12.13 5216/0
2942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5.12.13 4287/0
2941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13 5156/0
2940
차량국
철도노조
2005.12.12 5660/0
2939
위원회
철도노조
2005.12.10 4103/0
2938
조직실
철도노조
2005.12.09 5215/0
2937
조직실
철도노조
2005.12.09 4789/0
2936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08 7642/0
2935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08 5620/0
2934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06 4927/0
2933
전기국
철도노조
2005.12.02 7238/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