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18일, 한달여의 주요역 천막농성 마무리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12월 18일 2894  /  30
  tent.jpg(204.9 KB)

각 지본,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 돌입
 

'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분쇄!'를 위해 지난 11월 18일, 부산지방본부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영주에서 진행한 주요역 천막농성 및 대국민 선전전이 12월 18일, 서지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도 지난 9일 시작한 천막농성을 이날 마쳤다.

한달간 혹한 한가운데서 천막농성과 대국민 선전전을 통해 철도청의 노조탄압을 국민에게 알려온 각 지방본부는 곧바로 철도청의 가압류 집행에 대비한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에 들어갔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지방본부 임원 및 조합원, 해고 동지들, 철도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차게 투쟁하자"고 당부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997
사무처
재정국
2008.03.10 7931/0
3996
운전국
운전분과
2008.03.10 9918/0
3995
운전국
운전분과
2008.03.10 8832/0
3994
전기국
전기분과
2008.03.09 7952/0
3993
사무처
사무처
2008.03.07 8205/0
3992
사무처
법규국
2008.03.07 9934/0
3991
사무처
철도노조
2008.03.06 8523/0
3990
사무처
철도노조
2008.03.05 7071/0
3989
위원회
철도노조
2008.03.05 7054/0
3988
정책기획실
노안국
2008.03.04 9523/0
3987
사무처
복지국
2008.03.04 15023/0
3986
사무처
복지국
2008.03.03 8664/0
3985
사무처
철도노조
2008.03.03 9415/0
3984
조직실
철도노조
2008.03.03 6958/0
3983
조직실
철도노조
2008.03.03 6927/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