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18일, 한달여의 주요역 천막농성 마무리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12월 18일 2889  /  30
  tent.jpg(204.9 KB)

각 지본,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 돌입
 

'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분쇄!'를 위해 지난 11월 18일, 부산지방본부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영주에서 진행한 주요역 천막농성 및 대국민 선전전이 12월 18일, 서지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도 지난 9일 시작한 천막농성을 이날 마쳤다.

한달간 혹한 한가운데서 천막농성과 대국민 선전전을 통해 철도청의 노조탄압을 국민에게 알려온 각 지방본부는 곧바로 철도청의 가압류 집행에 대비한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에 들어갔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지방본부 임원 및 조합원, 해고 동지들, 철도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차게 투쟁하자"고 당부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832
사무처
철도노조
2007.10.08 8347/0
3831
사무처
복지국
2007.10.08 8504/0
3830
미비실
미비실
2007.10.05 10664/0
3829
교육선전실
위원장
2007.10.05 8315/0
3828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10.05 10998/0
3827
미비실
미비실
2007.10.04 7219/0
3826
정책기획실
운전국
2007.10.04 6891/0
3825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10.02 11072/0
3824
미비실
미비실
2007.10.02 7390/0
3823
사무처
복지국
2007.10.02 8640/0
3822
사무처
철도노조
2007.09.29 9168/0
3821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09.29 12202/0
3820
사무처
철도노조
2007.09.28 6269/0
3819
사무처
철도노조
2007.09.28 5482/0
3818
사무처
철도노조
2007.09.27 679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