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18일, 한달여의 주요역 천막농성 마무리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12월 18일 2817  /  30
  tent.jpg(204.9 KB)

각 지본,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 돌입
 

'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분쇄!'를 위해 지난 11월 18일, 부산지방본부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영주에서 진행한 주요역 천막농성 및 대국민 선전전이 12월 18일, 서지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도 지난 9일 시작한 천막농성을 이날 마쳤다.

한달간 혹한 한가운데서 천막농성과 대국민 선전전을 통해 철도청의 노조탄압을 국민에게 알려온 각 지방본부는 곧바로 철도청의 가압류 집행에 대비한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에 들어갔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지방본부 임원 및 조합원, 해고 동지들, 철도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차게 투쟁하자"고 당부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197
사무처
차량분과
2004.08.06 4685/0
2196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05 3215/0
2195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04 3745/0
2194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02 6533/0
2193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01 2895/0
2192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31 5638/0
2191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9 4781/0
2190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9 4840/0
2189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8 6663/0
2188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7 5947/0
2187
사무처
조직2국
2004.07.26 3605/0
2186
사무처
조직2국
2004.07.25 4396/0
2185
사무처
운전분과국
2004.07.24 2831/0
2184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4 3634/0
2183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3 4381/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