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18일, 한달여의 주요역 천막농성 마무리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12월 18일 2763  /  30
  tent.jpg(204.9 KB)

각 지본,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 돌입
 

'가압류 철회! 노조탄압 분쇄!'를 위해 지난 11월 18일, 부산지방본부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영주에서 진행한 주요역 천막농성 및 대국민 선전전이 12월 18일, 서지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도 지난 9일 시작한 천막농성을 이날 마쳤다.

한달간 혹한 한가운데서 천막농성과 대국민 선전전을 통해 철도청의 노조탄압을 국민에게 알려온 각 지방본부는 곧바로 철도청의 가압류 집행에 대비한 안전운행실천투쟁 준비에 들어갔다.

철노 천환규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지방본부 임원 및 조합원, 해고 동지들, 철도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차게 투쟁하자"고 당부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407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25 7468/0
2406
사무처
법규국
2004.11.25 6156/0
2405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25 6193/0
240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11.24 7314/0
2403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24 8485/0
2402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11.23 9105/0
2401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23 8776/0
2400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11.23 6591/0
2399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11.23 7364/0
2398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11.23 4358/0
2397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23 8351/0
2396
사무처
대협국
2004.11.22 8473/0
2395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22 6670/0
2394
사무처
철도노조
2004.11.20 10694/0
239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11.19 9708/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