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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주요 정당 대선 후보별 민영화 정책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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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실

2002년 12월 07일 3193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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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정당 대선 후보별 민영화 정책에 대한 입장


주요 정당 대선후보의 공기업 및 국가기간산업 민영화에 대한 입장을 '신문발췌'한 것입니다.
철도노조는 지난 12월 1일, 각 대선후보에게 '현안 3대 요구'에 대한 질의를 하고, 오는 10일까지 답변을 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두 후보의 입장이 노조에 전달된 상태입니다. 10일 이후 각 후보의 입장을 홈페이지 및 선전물을 통해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통령선거에서는 10만 철도가족의 미래를 생각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합시다.


□ 민영화 정책 □

기호1번 이회창 후보(한나라당) : 적극 추진(국민일보 11/29)
- 정부와 공기업부터 구조조정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대한매일 10.15)
- 국유화 돼야할 이유가 없는 모든 공기업과 자회사들은 과감하게 민영화해야 한다(중앙일보 10.5)
- 독립적인 민영화 추진 기구의 설립(한국일보 11.13)


기호2번 노무현 후보(민주당) : 신중하게 추진(국민일보 11.29)
- 공익성 있는 기간산업을 섣불리 민영화하는 것에 반대(한국일보 11.13)
- 소유제도를 바꾸지 않아도 자율성을 확보한 가운데 책임을 지는 전문 경영자를 기용하면 공기업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한국일보 11.13)


기호4번 권영길 후보(민주노동당) : 민영화 반대(동아일보 11.27)
- 공기업 민영화 즉각 중단(대한매일 11.19)
- 공기업 민영화와 해외매각 반대(동아일보 11.27)
- 공기업의 경영구조를 민주화하여 문제 해결(대한매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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