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방본부 선거 참관인 조직이 완료되어 오늘부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시민사회단체 공정선거 감시단 1백여명이 순지본 등에서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순천지역 공감단은 첫 사업으로 노동부 광주지방노동청을 방문하여
철도청의 상급단체변경 조합원 총투표와 관련한 각종 부당노동행위 및 민중연대, 민주노총의 음해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노동청 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이에 노동청은 순천지방철도청 뿐만 아니라 광주전남내 각 사업소에 업무연락 및 근로감독을 통해 철도청의 부당한 지배개입이 없도록 지도, 감독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민주노총이 철도청 항의방문을 통해 "조합원 찬반투표에 어떤 방식이든 개입 근절과 만일 영향력 행사시 강력히 대응조치 하겠다"는 항의표시를 명확히 전달"하는 등 여러 단체의 지지와 연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