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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제5차 전국전기지부장회의 결과 및 노사협의
전기국
전기분과

2008년 03월 12일 15876  /  394
  5차_전국전기지부장회의결과.hwp(89.0 KB)
▶ 우리의 일터를 지키고 신명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외주화는 반드시 철회 되어야 합니다.
▶ 노사합의 없는 일방적인 정원 감축은 철도를 평생직장으로 알고 살아온 노동자들에게 절망을 앉겨줍니다.
보수언론의 '신이 내린 직장' 심지어 '신이 다니는 직장'이란 일방적인 조롱은 공기업인 우리 철도현장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 전기분과 노사협의
- 일시: 2008년 3월14일 14:00
- 예정장소: 대전지사 회의실
□ 교섭위원:
▻ 신호분야 위원
- 수원지구전기지부장 고태윤, 대구전기지부장 최성호,
- 익산전기지부장 최승찬, 대전전기지부장 박종원
▻ 변전분야 위원
- 부산전기지부장 정성훈,
▻ 정보통신분야 위원
- 서울정보통신지부장 김용남
▻ 전기분야 위원
- 서울지구전기지부장 윤대용

□ 전기기술단 안건

▹ 전철보수장비 운전원 겸직에 관한 사항
▹ 운행안전협의담당자 지정에 관한 사항
▹ 휴대전화 확대지급에 관한 사항
▹ 선임전기장 정원조정 등에 관한 사항
▹ 전기설비 점검주기 조정에 관한 사항
▹ 전기설비 유지보수업무
▹ 신호장(소) 무인화 계획 위탁


□ 전기분과 안건

▹ 07‘ 인력효율화(-77명) 및 노사합의 없는 외주화 철회
▹ 노사협의 없이 마구 시행한 각종 계획 철회.
- ERP자료 재입력
- 분과와 현장지부를 무시하는 여론 조사식 공문시행
(건널목, 등기구, 정보통신 업체선정 등등)
- 지부장 근태관련 하여 단협에 근거한 근태를 적용치 않고,
‘지시’위주의 공문시행과 일부팀의 ‘무결’ 처리등을
하고 있는 부분을 시정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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