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3월10일 광역 노사협의보고
운수국
운수분과

2008년 03월 12일 15119  /  384
3월 10일 광역본부 노사협의 보고

3월 10일 14:00 광역본부 회의실
광역본부: 광역수송팀장, 계획팀장, 마케팅 팀장, 마케팅부장, 계획부장 수송부장
노 측: 운전국장, 운수국장, 조합조직국장, 지방본부조직국장, 청량리역지부장, 서울역지부장, 성북열차지부장, 조합 실무팀

협의내용 <열차>

3월10일 노사협의에서 공사측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야간 전동열차 차장 생략 철회 및 4월 1일 전면시행 중단 과 공동실사를 요구하였다. 실사의 방법과 관련하여 4월 1일 전면 시행을 유보하고 운전, 운수, 조합이 노측에서 참여하고, 도시철도, 분당선, 중앙선, 해외사례 조사, 현장직원 간담회, 시민단체 지역 주민 공청회, 시스템을 포함한 제반 설비 밀 승무원 운용에 관한 분석, 무선영상장치 안전성 실효성, 각 지하철 사고사례조사등 차장승무생략과 관련된 전체적인 사항을 공사측과 함께 실사하고 결과따라 충분한 논의를 가질 것을 요구하였다.
공사측은 차장승무생략과 관련해서 기관사들의 업무량 증가 및 근로 형태의 변경과 관련해서 당연히 노사협의 사항임을 주장한 노측의 요구에 대해 설비의 보완으로 노동조건의 변화로 볼 수 없고, 100%안전을 책임질 수 있다. 시민 안전과 관련해서도 화재 예방 설비 완비로 인해 전혀 문제없다고 주장하며 사업일자가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4월 1일 시행을 절대 유보 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실사와 관련된 요구사항에서도 전면시행 후(4월1일) 실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답변. 이는 교번근무의 특성을 전혀 무시한 무책임한 주장이며 월단위 계획교번에서 문제가 발생하다고 해도 인력을 재투입할 수 없는 조건을 가진 현재의 근무형태를 이해조차 하고 있지 못한 주장이다.

협의 결과 사측은 차장생략 유보 및 노측의 실사 관련 요구를 받을 수 없는 것으로 노․사의견 불일치로 정리 하였으며 중앙선(용산- 팔당) 차장생략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사측에 귀책사유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현재 진행 되고 있는 전동열차 투쟁과 관련 3월 12일 지부장회의를 통해 추후 일정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역 관련>
역무자동화 관련, 자동화기기 도입과 관련하여 시행된 분당선 인력 조정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항의하고 문제점을 지적하였으며 사측은 인력배치는 지사에서 실시한 것이며 광역에서 지시한 것은 아니지만 사전에 인력 조정된 것에 대해 문제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일산선, 분당선 인력조정은 자동화기기 운영 등을 감안하여 충분한 협의를 가지면, 2008년 역무자동화 인력조정은 자동화 설비 일정에 선행하여 전환하지 않기로 협의 하였다.

  
쓰기 목록 추천 답글
3577
사무처
사무처
2007.04.24 5567/0
3576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04.23 7779/0
3575
정책기획실
대외협력국
2007.04.23 6605/0
3574
사무처
사무처
2007.04.23 5177/0
3573
사무처
복지국
2007.04.20 10649/0
3572
사무처
복지국
2007.04.20 7629/0
3571
운수국
운수국
2007.04.20 9163/0
3570
시설국
시설국장
2007.04.20 5902/0
3569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04.19 7803/0
3568
사무처
사무처
2007.04.17 9009/0
3567
사무처
사무처
2007.04.17 7114/0
3566
사무처
사무처
2007.04.17 5327/0
3565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7.04.16 5074/0
3564
정책기획실
전기국장
2007.04.16 7113/0
3563
사무처
사무처
2007.04.16 6267/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