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오늘)부터 철도공사 징계 재심위원회가 열립니다.
3월 7일 윤대용(서울전기 지부장, 해임)을 포함해 13명의 징계 재심이 열릴 예정이며, 3월 14일 12명의 징계 재심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징계 재심을 시작으로 3.1파업으로 부당 징계 판정을 받은 57명과 2007년 노동조합 활동으로 징계 처분된 26명에 대한 재심이 이어질 것입니다. 이중 6명은 징계위원회에서 파면과 해임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징계 대상자 및 징계양정은 [알림소식 3977]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