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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40분경 네이버와 다음에 ytn뉴스를 인용하여 '1시 33분경 철도노조가 파업을 선언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 보도가 나간 시간 현재 철도노사는 3:3 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보도국에 문의한 결과 근무자 답변은 '그런 보도를 낸 적이 없는데 경위를 확인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실재 ytn 홈페이지에는 '철도노사 교섭이 난항이다'라는 뉴스가 마지막 기사입니다. 결국 다음과 네이버의 속보는 오보임이 분명하며 철도노조는 후에 그 책임을 추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