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206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782
사무처
철도노조
2005.08.24 3891/0
2781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5.08.22 4058/0
2780
사무처
미조직비정규국
2005.08.19 3789/0
2779
사무처
철도노조
2005.08.18 5371/0
2778
사무처
운수분과
2005.08.18 4988/0
2777
사무처
철도노조
2005.08.17 3973/0
2776
사무처
사무처
2005.08.17 4027/0
2775
사무처
법규국
2005.08.16 6638/0
2774
사무처
정책위원회
2005.08.13 5386/0
2773
사무처
법규국
2005.08.11 8169/0
2772
사무처
미조직비정규국
2005.08.11 3321/0
2771
사무처
조직실
2005.08.11 3978/0
2770
사무처
철도노조
2005.08.11 3110/0
2769
사무처
정책국
2005.08.11 7546/0
2768
사무처
철도노조
2005.08.11 3296/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