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174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947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15 5097/0
2946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14 6002/0
2945
노동안전복지실
철도노조
2005.12.14 8202/0
2944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5.12.14 4770/0
2943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5.12.13 5219/0
2942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5.12.13 4297/0
2941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13 5158/0
2940
차량국
철도노조
2005.12.12 5663/0
2939
위원회
철도노조
2005.12.10 4103/0
2938
조직실
철도노조
2005.12.09 5217/0
2937
조직실
철도노조
2005.12.09 4789/0
2936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08 7645/0
2935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08 5622/0
2934
사무처
철도노조
2005.12.06 4927/0
2933
전기국
철도노조
2005.12.02 7238/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