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207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082
사무처
철도노조
2006.03.09 6480/0
3081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3.09 7464/0
3080
사무처
철도노조
2006.03.09 5804/0
3079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3.09 5558/0
3078
전기국
철도노조
2006.03.09 6361/0
3077
운수국
운영자
2006.03.09 6617/0
3076
시설국
철도노조
2006.03.09 5468/0
3075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3.09 6266/0
3074
사무처
철도노조
2006.03.09 5006/0
3073
운전국
철도노조
2006.03.09 5888/0
3072
사무처
철도노조
2006.03.08 5812/0
3071
사무처
철도노조
2006.03.08 6632/0
3070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3.08 6612/0
306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3.08 5316/0
3068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3.08 5811/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