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017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832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4.03 2651/0
831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4.03 2791/0
830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4.02 2568/0
829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4.02 2498/0
828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4.02 2437/0
827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4.01 2322/0
826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4.01 2731/0
825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3.31 2626/0
82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3.30 2325/0
82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3.30 4075/0
822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3.30 2263/0
821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3.29 2273/0
820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3.29 3271/0
819
사무처
운영자
2003.03.29 2693/0
818
사무처
대협국
2003.03.29 2980/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