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118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327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5 3537/0
1326
사무처
조사국
2003.07.25 3243/0
1325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5 3717/0
132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5 3835/0
132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5 3601/0
1322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5 3604/0
1321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4 2598/0
1320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4 3873/0
1319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3 6534/0
1318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3 2444/0
1317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3 4387/0
1316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3 4938/0
1315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3 4609/0
131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3 2733/0
131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7.23 10147/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