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130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387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9 5236/0
1386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9 4930/0
1385
사무처
편집국
2003.08.09 4252/0
138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8 4805/0
138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8 5243/0
1382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8 4377/0
1381
사무처
총무국
2003.08.08 3897/0
1380
사무처
총무국
2003.08.08 4176/0
1379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8 3749/0
1378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8 4279/0
1377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7 5566/0
1376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6 6007/0
1375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6 5423/0
137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6 5263/0
137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8.05 4938/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