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060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657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2 3259/0
1656
사무처
법규국
2003.11.12 5065/0
1655
사무처
총무재정국
2003.11.12 2625/0
1654
사무처
법규국
2003.11.12 3988/0
165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2 2912/0
1652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2 3195/0
1651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1 2466/0
1650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1 3036/0
1649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1 3302/0
1648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1 3336/0
1647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1 4040/0
1646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0 4353/0
1645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10 4276/0
164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08 2745/0
164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1.08 3266/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