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096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882
사무처
사무처
2004.01.29 2604/0
1881
사무처
사무처
2004.01.29 2449/0
1880
사무처
법규국
2004.01.29 4031/0
1879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01.28 2532/0
1878
사무처
산안국
2004.01.28 4435/0
1877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01.28 4863/0
1876
사무처
법규국
2004.01.28 3702/0
1875
사무처
사무처
2004.01.27 4069/0
187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01.20 2774/0
187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01.20 5319/0
1872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01.19 7370/0
1871
사무처
법규국
2004.01.17 5946/0
1870
사무처
총무재정국
2004.01.16 5700/0
1869
사무처
법규국
2004.01.16 5019/0
1868
사무처
중앙선관위
2004.01.15 3049/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