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109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182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2 5265/0
2181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2 3826/0
2180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2 4507/0
2179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2 2607/0
2178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1 3867/0
2177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1 2839/0
2176
사무처
교선실
2004.07.21 4051/0
2175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1 3900/0
2174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0 3946/0
2173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0 3007/0
2172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20 3279/0
2171
사무처
조사국
2004.07.20 4108/0
2170
사무처
조사국
2004.07.20 3234/0
2169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19 4286/0
2168
사무처
철도노조
2004.07.19 2960/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