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또 순직사고, 철도는 안전사각지대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6일 3250  /  59
8월 4일 오후 1시 30분경 중앙선 판대-간현간 판대터널 남쪽에서 전차선 보수 중이던 천종연 전기장(42세, 전기주사)이 부급전선에 감전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12번째로 8월 8일 양평전기사무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김재길 위원장은 8월 7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원주기독병원을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임시노사협의회에서 인력충원을 쟁취해 고인들의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907
정책기획실
중앙쟁대위
2007.11.19 13106/0
3906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7.11.19 10860/0
3905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7.11.18 11178/0
3904
사무처
사무처
2007.11.17 12726/0
3903
사무처
철도노조
2007.11.16 16058/0
3902
사무처
상황실
2007.11.16 11994/0
3901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7.11.15 11495/0
3900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7.11.15 9152/0
3899
정책기획실
중앙쟁대위
2007.11.14 12949/0
3898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7.11.13 8814/0
3897
정책기획실
중앙쟁대위
2007.11.12 14082/0
3896
정책기획실
중앙쟁대위
2007.11.12 10449/0
3895
사무처
법규국
2007.11.12 10325/0
3894
사무처
노안국
2007.11.12 7009/0
3893
사무처
사무처
2007.11.10 9663/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