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운수지부장회의 결과
일시 : 2007. 7. 6. 11:00~17:00
장소 : 서울 조합 회의실
불참 : 서울역, 병점열차, 동해역(여성조합원 간담회), 제천역(민주노총 행사), 대전열차, 천안역(지부투쟁), 부산역(지부 업무), 부산열차, 부산고속, 대구열차, 마산역(노사협의), 익산열차(모친병환)
결정사항
- “신(新)개념 역 시범 운영 철회”를 위한 투쟁 방안
※ 전 지부는 신개념역 관련 노사협의를 진행하지 않는다.
1) 운수 소식지 발행 및 현장 순회, 선전활동 강화
2) 시범 운영과 관련한 공사(역무실)를 진행할 경우 강력 저지한다.
3) 신개념 역 관련 인사가 예견될 경우, 즉시 조합에 보고하고 전국운수집회를 조직한다.
4) 시범 운영을 처음 시작하는 지사는 즉각 타격 투쟁한다.
5) 일방적 시행 시, 매표실 점거 농성 등을 진행한다.
- 천안역 지부 투쟁 및 KTX 단식투쟁 등을 적극 엄호하고 지지 연대한다.
- 근무복과 관련하여, 빠른 시일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다.
서명지부장 : 서울열차지부장, 서울고속지부장, 일산승무지부장, 청량리역지부장, 청량리열차지부장, 영등포역지부장, 구로열차지부장, 수원역지부장, 안산열차지부장, 성북역지부장, 성북열차지부장, 영주역지부장, 영주열차지부장, 동해역지부장, 제천역지부장, 대전역지부장, 김천역지부장, 부산역지부장, 대구역지부장, 마산역지부장, 순천역지부장, 순천열차지부장, 익산역지부장, 익산열차지부장, 광주역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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