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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작업 중 사망한 고 정의영 동지의 영결식이 27일 오전 9시경 동해시설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 본조 및 영지본 간부들과 조합원 100여명, 그리고 유족들이 함께 한 가운데 동지의 영결식은 '시설본부장 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이날 고 정의영 동지는 기능직6급에서 5급으로 임명됐습니다. 영결식 후 고 정의영 동지는 속초에 고이 잠들었습니다. 고 정의영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 전국철도노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