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분야 1차 실무협의 결과보고
○ 일시 : 2007년 4월 26일 16:00~18:30
○ 장소 : 제천기관차승무사업소 교양실
○ 협의위원
노측 : 운전국장 정창식외 4명
사측 : 여객수송팀장 조대식외 4명
□ 사전협의를 통해 1차 직종실무협의 요구안 중 ‘중앙선 전동차 단독승무 계획’과 ‘승강장확인용 무선영산시스템 설치건’은 광역운전분야 실무협의로 이관.
○ 특별적성검사 및 신형전기기관차 1인승무 관련
- 노․사간의 입장차 확인.
- 차기 협의에서 근거 자료 제출 및 재논의.
○ 근무지침
- ‘동력차승무원지도운용내규’의 제정이 일방적이지 않았다는 주장.
- 주장에 대한 근거제출과 ‘근무기준’에 의거한 근무지침 작성을 차기협의에서 진행.
○ 6월 사업다이아
- KTX 4개 열차의 김천~구미를 경유하는 운행은, 건교부에서 인가요청에 대한 승인이 내려오면 시운전 진행 및 6월 1일부터 영업운전을 강행하겠다.
- 이에 따른 기존선 사업량이 축소될 경우 해당 소속에 희망지 조사를 실시에 이동배치 하겠다.
- KTX기장의 노동조건 악화, 안전운행의 위협, 기존선에 대한 인력조정까지 포함되는 계획임으로 중지할 것을 요구.
□ 5월 계획교번 협의 과장에 단협이나 근무기준을 위반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되고 있다. 교번작성에 대하여 각 지사 승무팀에 별도의 지시를 했는가. → 지침이나 지시를 하지는 않았다. 다만 질의에 대한 답변(?)을 근무기준과 단협을 근거로 했다.
□ 모든 협의내용이 노․사간의 입장차를 재확인하는 자리였음.
□ 광역운전분야실무협의
- 5월 3일(목) 11시 서울 구청사. 강경민(구로), 김성철(분당), 김용진(성북), 한윤우(안산) 참석
□ 운전분야 2차 실무협의
- 5월 4일(금) 시간, 장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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