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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 수습위원회 일일보고
사무처
운영자

2001년 08월 03일 3356  /  54
  803.hwp(24.6 KB)
부산정비창지방본부 수습위원회 일일보고


8월 1일(수)
-. 19:30 부창본부 도착 백수학측 대자보 채증하고 '수습위원회 구성, 당선무효 공고문' 부착

8월 2일(목)
09:00
-. 부창 노정계장에게 창장, 운영부장 면담요구
-. 기관차1, 2, 객차, 화차, 설비지부 백수학측 대자보 채증 후 철거하고 공고문(2종)부착

11:20
-. 최철부(전 총무국장), 문성근(전 조직국장)에게 지방본부 열쇠와 업무인계를 요구하였으나
업무인계 거부하고 "열쇠는 백수학이 가지고 있다"고 답변함
-. 백수학에게 전화로 업무인계를 요구하였으나 거부
-. 전부위원장 최정부에게 전화 하였으나 전화두절상태

14:00
-. 운영부장(이장복)과 면담 : 수습위원회의 활동에 협조를 요구하고 이후 수습위 활동과 선거에 개입하지 말 것을 요구함
-. 창장 면담은 건강을 이유로 8/3일 수습위원장 면담시 같이 하자며 거부

15:00
-. 열쇠수리공을 불렀으나 전집행부의 저지로 무산

16:00
-. 정비창 운영측에 통보하고 지방본부 사무실 출입문 개방시도
-. 전집행부 문성근, 임지선, 최철부, 윤희문, 한종식 등이 저항하여 출입문 개방 무산

18:00
-. 현장 조합원에게 퇴근시 본부 앞에 모여 줄 것을 부탁
-. 현장조합원 약 50명과 전 집행부 7명 정도 모인 자리에서 수습위원회 활동의 적법성과 당선무효, 중앙위원회 결정을 설명하고 전 집행부의 질문 몇 가지를 듣고 답변함
-. 조합원들에게 수습위 활동에 협조해 줄 것을 부탁드리고 전 집행부 격리 후 출입문 개방

21:10경
-. 전 집행부에서 주거 칩입으로 112신고로 경찰 출동하여 임의동행요구 하였으나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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