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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2007년 2차 전국운수지부장회의 결과
운수국
운수국

2007년 03월 26일 5323  /  241
2007년 2차 전국운수지부장회의 결과

1. 때 : 07.03.26. 12:00
2. 곳 : 전국철도노조 대전 회의실
총 31명 중 24명 참석 7명 불참, 정책실장, 운수국장, 조직(운수)국장 참석
3. 안건 : 아산역 외주위탁 철회
◎ 아산역 개통시 정규직 충원투쟁은 철도공사의 구조조정 계획에 맞서는 시금석이며 전 직종으로 파급될 것이다. 따라서 본조 및 지본도 이 투쟁에 적극적으로 결합하는 지지엄호는 물론 본부조합은 구조조정에 맞서는 현안투쟁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강력하게 확산될 것이다.

◎ 공사 내부계획(2007년 인력운영계획)에도 아산역 신설에 21명이 필요하다고 확인했으며 충남지사는 공문(영업팀-279)을 통하여 21명 증원 요청을 했음에도, 공사의 여객사업본부에서 현실을 무시하고 밀어 붙이고 있다. 3/21일 천안지구 결의대회를 통해 현장 간부 및 조합원들의 위기의식이 표출됐으며 앞으로 운수직종은 물론 전체 직종으로 파급될 것이다.

◎ 3/26일 노사협의에서 원만한 타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투쟁일정에 맞추어 전 지부가 강력하고 일사분란한 투쟁을 배치하도록 한다.

-. 지난 대의원대회 결정사항으로 시행예정인 <ERP 기재거부 서명운동>에 맞춰 <역무인화 및 외주위탁 반대, 김천환 여객본부장 퇴진 서명운동>을 3/28일부터 진행한다.

-. 서명운동 진행과 함께 “역무인화 및 외주위탁 반대, 김천환 여객본부장 퇴진“을 내용으로 하는 현수막을 3/29일부터 전국 각역에 게출한다.

-. 3/30일 아산역 집회에 적극 조직하고 결합한다.

-. 이후 리본패용, 투쟁복 착용, 천막농성 등 조합의 투쟁방침에 적극 결합하여 투쟁한다.

<지부장회의 후 여객사업본부장 면담 예정이었으나 회의일정 등으로 면담을 기피함>
<15:00시 폐회, 노사협의 참관 후 결정사항 확인>

몇 분 지부장님들께서 대대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이후 투쟁에는 적극 결합하기로 결의하신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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