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공지] 오늘(17일)자 노동일보 기사 " 철도노사 '공사화' 의견일치" 에 대한 철도노조의 입장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09월 17일 3829  /  36
오늘 (9월 17일)자 노동일보 3면에 "철도노사 '공사화' 의견일치"라는 제하의 기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철도노조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명백히 밝히는 바입니다.

이 기사는 현장방문, 기사작성이라는 기본적인 원칙이 무시된 유추, 추측기사로서 철도노조는 철도청과 공사화에 대한 논의도 한 적이 없으며 그러므로 당연히 공사화에 대한 의견일치도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명백히 밝혀 드립니다.

철도 공사화에 대한 논의는 홈페이지 부서별자료실에도 그 자료가 있는 바 이번 철도노조 중앙간부수련회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철도발전 대안의 하나로서 제기된 것일 뿐입니다.

철도100년 대계를 세울 철도산업발전대안이 그렇게 쉽게 입안되고 조합원들의 동의과정도 없이 벌써 철도청과 의견일치를 볼 수 있는 사안이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철도노조에서는 이와 같은 입장을 노동일보 측에 전달하고 강력히 항의하였으며 노동일보 측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노동일보 편집진에서는 근거없는 기사를 실은 점을 사과하였고 '정정기사'를 쓸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철도노동조합을 방문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장인원감축과 고철분리민영화, 철도산업발전대안 등 하반기 노동조합의 주요 과제들에 관한 철도노조의 공식적인 입장을 취재하고 다시 기사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철도노동조합은 어떤 사안일지라도 조합원 여러분들과 함께 결의하고 실천할 것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 전 국 철 도 노 동 조 합 -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662
사무처
철도노조
2005.06.08 5452/0
2661
사무처
법규국
2005.06.08 5216/0
2660
사무처
문화국
2005.06.07 4504/0
2659
사무처
여성국
2005.06.04 6592/0
2658
사무처
철도노조
2005.06.03 6276/0
2657
사무처
대외협력국
2005.06.02 3750/0
2656
사무처
정치통일국
2005.06.02 3537/0
2655
사무처
운수분과국
2005.06.01 5584/0
2654
사무처
법규국
2005.06.01 4975/0
2653
사무처
운수분과국
2005.05.30 4893/0
2652
사무처
조직실
2005.05.29 4927/0
2651
사무처
철도노조
2005.05.27 4534/0
2650
사무처
법규국
2005.05.26 5398/0
2649
사무처
운수분과
2005.05.26 5637/0
2648
사무처
운수분과
2005.05.26 5773/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