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공지] 오늘(17일)자 노동일보 기사 " 철도노사 '공사화' 의견일치" 에 대한 철도노조의 입장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09월 17일 3950  /  36
오늘 (9월 17일)자 노동일보 3면에 "철도노사 '공사화' 의견일치"라는 제하의 기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철도노조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명백히 밝히는 바입니다.

이 기사는 현장방문, 기사작성이라는 기본적인 원칙이 무시된 유추, 추측기사로서 철도노조는 철도청과 공사화에 대한 논의도 한 적이 없으며 그러므로 당연히 공사화에 대한 의견일치도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명백히 밝혀 드립니다.

철도 공사화에 대한 논의는 홈페이지 부서별자료실에도 그 자료가 있는 바 이번 철도노조 중앙간부수련회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철도발전 대안의 하나로서 제기된 것일 뿐입니다.

철도100년 대계를 세울 철도산업발전대안이 그렇게 쉽게 입안되고 조합원들의 동의과정도 없이 벌써 철도청과 의견일치를 볼 수 있는 사안이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철도노조에서는 이와 같은 입장을 노동일보 측에 전달하고 강력히 항의하였으며 노동일보 측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노동일보 편집진에서는 근거없는 기사를 실은 점을 사과하였고 '정정기사'를 쓸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철도노동조합을 방문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장인원감축과 고철분리민영화, 철도산업발전대안 등 하반기 노동조합의 주요 과제들에 관한 철도노조의 공식적인 입장을 취재하고 다시 기사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철도노동조합은 어떤 사안일지라도 조합원 여러분들과 함께 결의하고 실천할 것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 전 국 철 도 노 동 조 합 -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577
사무처
사무처
2007.04.24 5911/0
3576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04.23 8131/0
3575
정책기획실
대외협력국
2007.04.23 6960/0
3574
사무처
사무처
2007.04.23 5540/0
3573
사무처
복지국
2007.04.20 11004/0
3572
사무처
복지국
2007.04.20 7977/0
3571
운수국
운수국
2007.04.20 9513/0
3570
시설국
시설국장
2007.04.20 6219/0
3569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04.19 8161/0
3568
사무처
사무처
2007.04.17 9315/0
3567
사무처
사무처
2007.04.17 7448/0
3566
사무처
사무처
2007.04.17 5641/0
3565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7.04.16 5385/0
3564
정책기획실
전기국장
2007.04.16 7469/0
3563
사무처
사무처
2007.04.16 6590/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