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공지] 오늘(17일)자 노동일보 기사 " 철도노사 '공사화' 의견일치" 에 대한 철도노조의 입장
사무처
철도노조

2002년 09월 17일 3812  /  36
오늘 (9월 17일)자 노동일보 3면에 "철도노사 '공사화' 의견일치"라는 제하의 기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철도노조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명백히 밝히는 바입니다.

이 기사는 현장방문, 기사작성이라는 기본적인 원칙이 무시된 유추, 추측기사로서 철도노조는 철도청과 공사화에 대한 논의도 한 적이 없으며 그러므로 당연히 공사화에 대한 의견일치도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명백히 밝혀 드립니다.

철도 공사화에 대한 논의는 홈페이지 부서별자료실에도 그 자료가 있는 바 이번 철도노조 중앙간부수련회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철도발전 대안의 하나로서 제기된 것일 뿐입니다.

철도100년 대계를 세울 철도산업발전대안이 그렇게 쉽게 입안되고 조합원들의 동의과정도 없이 벌써 철도청과 의견일치를 볼 수 있는 사안이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철도노조에서는 이와 같은 입장을 노동일보 측에 전달하고 강력히 항의하였으며 노동일보 측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노동일보 편집진에서는 근거없는 기사를 실은 점을 사과하였고 '정정기사'를 쓸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철도노동조합을 방문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장인원감축과 고철분리민영화, 철도산업발전대안 등 하반기 노동조합의 주요 과제들에 관한 철도노조의 공식적인 입장을 취재하고 다시 기사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철도노동조합은 어떤 사안일지라도 조합원 여러분들과 함께 결의하고 실천할 것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 전 국 철 도 노 동 조 합 -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317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20 5576/0
2316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20 5392/0
2315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20 7465/0
2314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20 5575/0
2313
사무처
산업안전국
2004.10.20 5022/0
2312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19 3904/0
2311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19 4231/0
2310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19 8066/0
2309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19 6387/0
2308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19 7674/0
2307
사무처
중앙선관위
2004.10.18 5674/0
2306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16 9462/0
2305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16 5108/0
2304
사무처
철도노조
2004.10.16 4393/0
2303
사무처
정책국장
2004.10.15 3952/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