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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11월 14일 건설교통부 정책협의 보고
조직실
철도노조

2006년 11월 14일 8966  /  107
  11월_14일_건설교통부_정책협의_보고.hwp(21.5 KB)
  0611_정부_제출자료_요약.hwp(45.0 KB)
일시 : 11월 14일 오전 10 ~ 11시 30분
참석 : 건교부 - 철도정책팀장 외 1인
조 합 - 기획국장, 대협국장
장소 : 건교부

논의 안건 : 건교부 제출자료 참조
1. 8 ․ 23 철도경영개선 종합대책
2. 철도요금인상
3. 철도요금 할인 확대
4. 임금현상 쟁점
- 호봉 재획정
- 해고자 복직
- 손해배상 ․ 압류 철회
- 승무업무 환원
- 비정규직 고용보장 및 임금인상

논의 내용 : 건교부의 입장을 중심으로
1. 8 ․ 23 철도경영개선 종합대책
- 정부 대책은 5년간 중장기 계획으로 재검토 및 변경 불가함.
- 다만 호남고속철도 건설비의 국고비율의 문제는 이후 검토해야함.
- 적자선 PSO 보상의 미반영에 따른 향후 5년간 역의 폐지 등 정비 불가피함.
- 07년 경의, 교외, 용산선은 적자선 손실분 보상(PSO)에서 제외함.
2. 철도요금인상
- 요금인상은 불가피함.
3. 철도요금 할인 확대
- 교통약자의 요금할인은 현행을 유지함.
- 다만 KTX 까지 확대는 불가하며, 이것은 철도공사의 재량권임.
- 법령 개정은 타 부처와 협의 하에 내년 3월까지 정비하려고 계획 중임.
4. 임금협상 쟁점
- 합의 이행에 대한 방식에 노사 양측의 견해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 인력충원은 실제 필요한 소요 인력의 규모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음.
- 향후 인력의 충원이 필요하다는 것은 공감하나, 최대한 신규 충원은 억제해야함.
- 철도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장기적으로 노동의 유연성이 필요함.

  
  최옥철님 남김   2006.11.15 14:05   덧말수정 덧말삭제
내일 일근자 10시에 출근하래~~수능이라고..3천명의 일근자는 10시에 출근하고..2만5천명의 교번교대자는 9시에 출근하래~ㅋㅋㅋ
이게 이철사장의 현실이야...

우린 조합원도아니고 직원도 아냐..그냥 버러지 취급받는거야..
뭘하든 일근자리에 앉아 있으면 능력있는거고..
그러니까 일근자들 시간외 불꺼져있는데 달잖아..
전기절약인가?ㅋㅋㅋㅋㅋㅋ
아무도 뭐라안해..이런짓하는데..다똑같거든.
아무튼 내일 1만2천교대자중 2교대조가 교대하니
아침 9시에 전국 8천명이 움직이고..
일근자는 전국해야 3천명이 움직이는데..
일근자는 10시 출근..교대자는 9시출근..
그럼 너네 일근자들 저녁7시까지 하니? 6시까지인가?

이건 파업안할수가없어..우린 사람이고 싶거든..
개취급은 이제 그만받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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