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9월26일 14시 철도노동자 결의대회를 마치고 집회대오가 철수하자 공정한 불법파견 판결 요구를 위해 16시경 서울지방노동청 앞에 설치한 KTX천막농성장에 전투경찰 1001중대를 비롯한 공권력에 의해 무참히 짓밟혀 졌다. 이학용전기국장과 대창지방본부 양원표국장이 경찰에 연행되었으며 농성장을 사수하기 위해 대치 중이던 김기두 미조직비정규국장은 경찰의 방패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노무현 정권은 정당한 요구에 답을 할 수 없자 과거 군사정권에도 없던 폭력으로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