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3일 오전 경기도 양주에서 미군 장갑차가 여중생 두 명을 깔아 죽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에 철도노조는 범국민적인 진상규명, 미군 책임자 구속,처벌, 미군기지 폐쇄를 위한 서명운동에 부응하여 철도에서도 서명운동을 벌였고 대창 등 일부 지본에서 서명용지가 취합되었습니다.
아직 서명용지가 취합되지 않은 지본에서는 신속히 서명용지를 취합하여 본조합으로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철노에서 취합된 서명용지는 '미군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심미선 양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로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