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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서울.부산 조합원들이 2006년 5월 6일 16시 열린우리당 후보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강금실 선거본부에서 농성을 돌입하였다. 조합원들은 < 이철 철도공사 사장, 김용석 철도공사 감사, 최연혜 철도공사 부사장등이 모두 열린 우리당 출신인데 철도공사의 대화거부와 5월 15일 정리해고 등 절박함을 호소하기 위하여 농성에 돌입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조합원 약 40여명은 정부와 열린 우리당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또 요구안이 받아들여질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