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KTX승무원 구청사 농성] 정리집회열고 서울본부로 이동했습니다.(상황종료)
조직실
철도노조

2006년 03월 27일 10578  /  303
9시00분:
KTX 여승무원 250명 철도공사 구 청사 농성 돌입
이철 사장과 면담 요구
구청자 625호에서 이철 사장과 자회사 사장단 회의 중
각 지부 비번 조합원은 지원 바람


11시 44분:
이철 면담 거부로 계속되치 중
여자경찰 증원배치, 진압가능성 높음

가능한 조합원 지원바람.

12시 00분:
여자경찰 증원 계속되고 있음
진압협박 계속됨
이철 사장 면담 계속 거부

13시20분:
경찰 진압중....
조합원들은 지금 즉시 구 철도청사 앞으로 집결바랍니다.


14시40분:
이철 사장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구 청사에서 빠져나감.
여승무원 농성과정에서 부상 및 실신조합원 다수 발생- 병원으로 후송됨
연행 조합원 모두 풀려남

정리집회 열고 서울본부로 이동 농성 계속

  
쓰기 목록 추천 답글
2227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28 4607/0
2226
사무처
법규국
2004.08.27 6431/0
2225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27 4006/0
2224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27 5053/0
2223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26 2457/0
2222
사무처
법규국
2004.08.26 3656/0
2221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25 5483/0
2220
사무처
전기분과
2004.08.25 3819/0
2219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24 4063/0
2218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23 5925/0
2217
사무처
전기분과
2004.08.23 3291/0
2216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20 3642/0
2215
사무처
철도노조
2004.08.20 3728/0
2214
사무처
차량분과
2004.08.18 4891/0
2213
사무처
운수분과
2004.08.18 3143/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