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속보] 여승무원 성추행관련 서울공안분소농성 중(18일 11시 상황종료)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년 03월 17일 9662  /  192
여승무원 총파업 투쟁이 사회적 쟁점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성추행까지 발생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17일 여승무원 동지들은 서울역에서 선전물을 배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철도공안과의 몸싸움이 치열하게 있었고 혼자 선전물을 배포하던 여승무원이 성추행을 당한 것입니다.

여승무원에 따르면 "내 몸에 손대지 마라. 지금부터 손대면 성추행으로 알겠다.”고 두 번 경고했고 또“다 했으니 비켜라.” 하며 지나가려 하자 철도공안이 계속 몸으로 가로막으며 어깨와 몸을 이용하여 계속 피해자의 몸에 부딪쳐 왔다고 합니다.

여승무원 조합원동지들은 서울역장을 항의 방문하여 선전묿 배포과정에서 발썽을 부렸던 역 관계자의 사과를 받았습니다.

이후 여승무원들은 서울공안사무소로 이동했습니다.
21시 30분 현재 여승무원 100여명은 서울공안분소 사무실에 모여 농성중입니다. 또 관계자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공안은 관련자를 외부로 빼돌리고 발뺌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22시 40분 : 서울공안분소에서 성추행에 항의 중 한 조합원이 실신하여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22시30분 관련 공안이 사무실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정황은 인정하지만 사과는 할 수 없다며 거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

24시10분 계속 농성중입니다.

----------------------------------------------------

24시 40분 계속해서 사과를 거부함에 따라 여승무원 100여 명은 서울공안분소 사무실에서 침낭등을 준비해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10시 저녁을 사무소에서 지낸 여승무원 동지들은 아침식사후 재발방지와 관련자의 사과를 요구하며 농성중입니다.

---------------------------------------------------------

11시 분소장의 사과를 받고 철수함. 단 관련자의 문책요구 및 대응은 계속진행키로 함.

---------------------------------------------------------

고속철도 여승무 조합원 동지들의 파업투쟁이 18일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여전히 이철 사장은 공사직접고용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 철도노조도 21일 확대쟁대위와 31일(안) 대의원 대회를 통해총력투쟁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논의에는 재파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철도공사가 계속해서 논의조차 거부한다면 우리의 선택은 재파업입니다.


한 밤을 서울공안에서 보내신 조합원 동지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조합원님 남김   2006.03.17 23:22   덧말수정 덧말삭제
설마 그랬을까요? 설마가 사람잡지?
  김복철님 남김   2006.03.18 07:32   덧말수정 덧말삭제
법대로 처리하세요. 나쁜 * 이네요
  바다님님 남김   2006.03.18 10:36   덧말수정 덧말삭제
웃기는 여승무원이구먼,,인제 별 내용없으니 성추행까지 언론에 흘리고 있네,,,골치아픈애들 뽑았군..완전히 또라이들이야..
  김유진님 남김   2006.03.18 14:36   덧말수정 덧말삭제
바다.... 네가 그 공안 넘이지? 너는 집에 가면 여자(모친, 마누라,누나, 여동생등등)들 없냐? 지금이 어느때인데.... 암튼 한심하네.... 손버릇(??), 머리(??) 나쁜 넘들은 지구밖으로 던져야 혀...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거라...
  윤소영님 남김   2006.03.22 13:33   덧말수정 덧말삭제
김유진님 진짜로 공안이 억울한거였으면 어쩔라구..그러십니까? 인터넷신문상으로는 공안이 억울하게 성추행안했는데 여승무원들로부터 일방적으로 성추행이라는 경고를 받았다는데..누구말대로 법대로 해야겠네요
쓰기 목록 추천 답글
3307
위원회
철도노조
2006.08.28 7442/0
3306
운수국
철도노조
2006.08.28 7511/0
3305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26 7718/0
3304
사무처
철도노조
2006.08.25 7866/0
3303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8.24 8133/0
3302
사무처
철도노조
2006.08.24 9737/0
3301
사무처
철도노조
2006.08.24 8483/0
3300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22 11962/0
329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8.21 7392/0
3298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21 10138/0
3297
운수국
철도노조
2006.08.18 9110/0
3296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18 7197/0
3295
조직실
철도노조
2006.08.18 7699/0
3294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8.17 8370/0
3293
운전국
철도노조
2006.08.17 8132/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