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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전국 차량지부장회의 결과
차량국
철도노조

2005년 12월 19일 5533  /  359
  051215결과.hwp(25.0 KB)
■[긴급] 전국 차량지부장회의 결과

일 시 : 2005년 12월 15일(목) 14시
장 소 : 철도노동조합 회의실

1. 성원보고
1) 참석
서울, 수색, 청량리, 용산, 구로, 시흥, 분당, 이문, 고양고철, 대전, 부산, 대구, 영주, 제천, 동해, 광주
2) 불참
가야(사고), 부산고철, 순천, 익산

2. 보고사항
1) 대구차량 김일섭 조합원 접촉사고관련 경과보고
2) 대구차량 동력차 조합원 2명 난청 판정(노동부 공문)
3) 차량현안관련 8차 본교섭 보고

노사합의서
1. 공사는 차량분야 채용후보자를 2006년 1월 2일까지 전원 차량직렬에 임용한다.
2. 채용후보자 임용에 따른 소속별 인력배정은 노사간 기 협의된 배정원칙에 의거하되 필요시 협의 조정한다.
3. 채용후보자 임용이후 정원조정은 추후 지속적으로 논의한다.
2005.12.15

3. 안건토의
1) 차량현안관련 노사합의서에 관한 건
<논의 결과>
① 올해를 넘기지 않겠다는 전국차량지부장들의 결의와 전체 차량조합원들의 단결된 모습으로 1년 동안 진행된 차량분야 인턴 및 미발령자 즉각 발령 투쟁의 종지부를 찍었다.
② 임용시기가 05년 12월이 아닌 1월 2일자로 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불이익은 없도록 한다. => 확인결과 2일분의 임금차이만 존재하고 승급, 장기근속관련, 성과상여금 등은 불이익 되지 않는다.
③ 채용후보자 전원 임용으로 인해서 차량분야의 정원대비 현원이 많게 되더라도 그것은 차량분야가 안고 가야하고 향후 정기단협 총력투쟁을 통해 풀어야 할 과제이다. 그래서 전국차량지부장의 의견으로 철도노동자의 단결을 위해서 차량분야가 과TO로 갈 것을 중앙에 요구한다.

2) 향후 투쟁일정에 관한 건
<논의 결과>
① 차량분야 현안투쟁을 위한 투쟁계획은 전면 유보한다.
② 당면한 신규사업 외주화, 계약직 철회 투쟁과 정기단협 2월 총력투쟁 승리를 위해 전체 철도노동자의 단결 투쟁에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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