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연대와 도시연대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지하철·수도권 전철 안전관리 대책 실태분석 및 안전시스템 구축 방안 연구'가 자료검토, 설문조사에 이어 수도권 역사 현장조사가 진행중이다. 설문조사는 총 1135부가 회수되어 1차 빈도분석을 마쳤고 교차분석이 진행중이다. 현장조사는 수도권의 부평역,신길역,신도림역,종로3가역,사당역,강남역,충청로역을 대상으로 먼저 이루어지고 있고 11월에 지역의 지하철 역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지하철공사 및 철도공사에 대한 인터뷰를 포함하여 11월 중순까지 연구조사 보고서를 1차 정리하고 11월 30일경 최종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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