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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차량 대전농성 2일차 (8/2) 투쟁경과
사무처
차량분과

2005년 08월 03일 5336  /  494

   [8/2 오전 농성 보고]

[부산역농성34일차, 대전청사농성2일차] 둔산벌 농성, 선전활동, 결의대회 본격시작.

어제 차량 확대간부 결의대회와 함께 둔산벌농성을 시작한 농성대오가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출근하는 청사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준비한 선전물을 나누어주면서 농성투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아침에는 7일째 동문 아침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는 대전정비창 간부들과 함께 선전활동을 진행했다.

 <대창지본 투쟁경과 보기>   

 오전 선전활동과 함께 현수막을 내걸고 농성자들은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오전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 출근길 선전활동, 7일째 선전활동을 진행중인 대창 간부들과 함께했다.

▲ 나누어준 선전물을 손에들고 출근하는 청사공무원들.

▲ ▼ 출근시간 대전청사 동문, 남문 앞에서 일인시위와 연좌시위를 진행중이다.

 

 

   [8/2 오후 농성 보고]

[대전청사농성2일차] 쏟아지는 폭우 속에 흔들림없이 오후농성을 진행중입니다.

 점심을 간단한 도시락으로 해결한 농성단을 찾은 폭우가 잠시 그칠듯 하더니 억수같이 쏟아 붇습니다.

 농성장은 햇빛을 가리는 차양과 비닐로 비를 막고 있습니다.

 간헐적으로 내려치는 번개가 어두워진 주위를 환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청사주변의 무선통신망 감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 대전지역에 100밀리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차약과 비닐 한 장으로도 농성을 진행하기에는 충분.

 

▲ 잠시 비가 그치고 정리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 오늘 오후2시부터 진행된 교섭경과를 보고하는 박철수 차량분과장

▼ 대전차량지부는 노동조합에서 게시한 선전물을 훼손한 소장과 분소장의 처벌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투쟁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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