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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차량분야 임시노사협의회 결과
사무처
차량분과

2005년 08월 02일 5219  /  293
8월 2일 진행된 차량분야 임시노사협의회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일 시 : 8월 2일 14시
장 소 : 대전지역본부 회의실

교섭위원
노측 : 차량분과장, 차량분과국장2인
사측 : 차량본부장, 차량사업처장, 조직혁신처장, 노사협력부장
참관 : 차량사업과장, 대전차량지부장

협의내용

1. 대전차량사무소의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부당한 지배개입관련
노동조합
-> 6.28 행사와 7.21일 집회관련 포스터를 분소장을 통해서 철거한 행위 및
서명용지를 수거한 행위는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을 부당하게 지배개입한 것
이 명백하다.
-> 공개사과와 책임자의 인사조치를 요구함
공사
-> 사무소 단위에서 논의할 사항이다. 협의 대상이 아니다.
->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부당한 지배개입인지는 검토해 봐야 한다.

2. 대전차량관리단의 철산노관련 문건과 직원교육관련
노동조합
-> 철도산업노조의 불법한 선거행위와 관련하여 시정조치를 요구한 노동조합의
정당한 요구에 관리단의 묵살과 함께 오히려 문건을 통해 철도산업노조를 비
호하고 심지어는 2007년 복수노조를 대비해서 철도공사가 조합가입 범위와 관
련한 요구를 정기단협에 제시할 것이라는 내용을 배포 교육한 행위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 공개사과와 책임자의 인사조치를 요구함.
공사
-> 철도산업노조와 관련해서는 공사에서도 매우신중하게 접근하고 있고 대전차량
관리단에서 일어난 일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 노동조합의 요구를 신중하게 검토하겠다.

노동조합
-> 1번과 2번항 관련해서 8월 4일 까지 답변할 것을 요구함.
공사
-> 8월 4일 까지 답을 주겠다.

3. 부산차량 가야차량 일방적 직제개편관련
노동조합
-> 7월1일 시행된 직제개편은 노동조합을 무시한 일방적인 직제개편이다.
부산역 농성 33일차, 대전본사 농성 2일차이다. 공사측의 전향적인 조치를
촉구한다.
공사
-> 절차상의 문제는 전혀 없으며 직원들이 불안해 하는 요소가 있다면 조치하겠
다.

노동조합
-> 공사측의 진전된 입장이 있다면 노사협의 할 수 있으며 책임있고 전향적 자
세를 촉구한다.
공사
-> 검토해서 안을 제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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