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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중앙노사협의회 2차 본협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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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및 장소 : 7월 27일 16:00, 대전지역본부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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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 사장, 일반철도사업본부장, 차량본부장, 수송안전단장, 전기사업단장, 노사협력단장,
노사협력처장(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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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 위원장, 사무처장, 운수분과장, 차량분과장, 전기분과장, 정책국장(간사)
운전분과장은
근무체계 교섭관계로 불참.
[2차
본협의 의제] : 현안사항 관련하여 토론
1.
부산차량 및 가야차량의 일방적인 직제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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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 직제개편과 관련하여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 그러나 깊이 들어가면 차량의
전반적인 문제에서 출발된 것이다. 즉 인력이 제대로 충원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대로
된 인공산정없이 일방적인 정원조정이 있었다.
즉
일방적인 정원조정 탓에 인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가야차량은 현원이 정원보다 많고,
부산차량의 경우 정원보다 현원이 적다. 따라서 사무소의 통폐합으로 현업직원의 배치전환
할 것이라는 의구심을 감출 수 없다.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는 직무진단시 차량분야의 합리적인 인공산정과 관리지원인력의 현장실동화
이후에 그에 걸맞는 직제개편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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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 차량분야의 심도깊은
대화가 필요하다. 충분히 논의가 되면 더 좋은 방안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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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 일방적인 직제개편에 비롯된 문제이지만 차량분야의 복잡한 무제가 내재되어 있다.
책임성 있는 협의틀을 구성해
논의가 본질적인 문제로 접근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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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 좋다
2.
철도매점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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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 철도매점은 조합의 산하조직이며, 철도내에 특수고용노동자라는 지위에서 벌어지는
문제이다. 이에 대해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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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 철도매점의 경우 공사가 직접 당사자가 아니지만 조속한 시일내에 해결되도록 중재노력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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