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역 차량지부장 농성투쟁 상황보고
1. 투쟁경과
- 6월 24일 이문기지 개소와 전동차 신호원 인력전환배치 관련 서울지역본부 노사협
의회 진행
-> 노조 : 일방적 정원조정을 인정할 수 없으며 전동차 신호취급업무는 차량의 업
무가 아니다. 현장인력을 투입할 수 없다 주장.
공사 : 지역본부의 권한 사항이 아니며 본사의 지시다. 라고 책임회피.
- 6월 27일 다면평가 관련 서울지역본부 노사협의 진행, 본부장 면담진행
-> 노조 : 다면평가의 규정에 문제가 있어 현장에서 갈등이 초래되고 있으니 시정
하라.
공사 : 지역본부의 권한 사항이 아니라며 책임회피 일관.
- 면담진행후 무책임한 답변에 대한 항의로 본부장실 항의 철야농성진행
- 6월 28일 09:20경 공안과 서울지역본부 직원들에 의해 농성중인 차량지부장, 서지
본국장, 차량국장들 지역본부 밖으로 들려나옴
- 11시 40분경 공안과의 몸싸움 진행. 본부조합 선전국장 공안실로 끌려감.
- 농성대오 연좌시위 진행. 13시경 본부조합 선전국장 풀려남.
2. 15시 30분 차량본부와의 협의 진행중
협의결과가 나오는 데로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조합원동지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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