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전국기관차지부 지부장 임원연석회의 보고
사무처
운전분과국

2005년 04월 01일 5055  /  261
일시 : 2005. 4. 1. 14:00시
장소 : 대전 새마을회관
참가인원 : 전국지부장 임원 80여명

회순
1. 참석지부 확인(마산:신규자환영회, 김천,분당:사고지부)
2. 개회
3. 노동의례
4. 근무체계 협의결렬 경과 및 4월 근무표 작성 대응에 관한 발제
5. 대응방안 토론
6. 결의문 낭독
7. 폐회

결정사항

1. 각 지부 긴급노사협의회 개최 결의
- 174시간이 절대 초과하지 않도록 교번 작성 및 발생하는 모든 휴일은 유급휴일!!!
- 임시열차, 미지급된 휴일수당 등 각 지부 현안도 모두 같이 노사협의!!

2. 이후 투쟁일정 계획 및 진행은 운전분과국에 일임한다!!

3. 회의 참석자의 결의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한다!!


결의문

특단협 이행과 월승무시간제 쟁취를 위해 다시 일어서자!

장시간 노동을 반대하며 싸웠던 88년 7 26투쟁, 변형근로제 철폐를 외쳤던 94년 6 23투쟁이래 이래 우리의 선배, 동료들은 수없이 해고당하고 대량징계를 당하면서까지 기관차 조합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투쟁해왔다.

월승무시간제를 쟁취해 내는 것이야말로 인간다운 삶을 위해 싸워왔던 투쟁의 역사를 이어가는 것임을 우리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105년 철도공사 기능직 공무원에서 철도공사 사원으로 신분이 변한 지금, 우리 기관차 조합원들에게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히려 근무체계 개편이 이루어지지 않은 틈을 타고 공사측은 근로기준법은커녕 특단협 합의사항마저 부정하는 등 우리를 다시금 투쟁으로 나서도록 부추기고 있다.

이에 오늘 전국기관차 지부장 임원연석회의에 참석한 우리는 근로기준법과 특단협 합의사항을 지켜내는 것이 동력차승무원 근무체계를 온전히 이루어내는 전초전임을 확고히 인식하고 아래와 같이 투쟁을 결의하는 바이다.

우리의 결의

ㅡ, 4월 교번은 반드시 174시간 이하로 작성되어야 한다.

ㅡ, 1월-3월의 경과규정 기간동안 교묘히 지급하지 않았던 휴일 및 초과수당은 소급되어야 한다.

ㅡ, 근무체계 개편은 월승무시간제로 관철되어야 한다.

우리는 공사측이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노동부에 고소고발은 물론 전국기관차 조합원의 힘을 모아 강력히 싸워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2005년 4월 1일

전국기관차지부 지부장 임원연석회의 참가자 일동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137
사무처
차량분과
2004.06.30 3952/0
2136
사무처
법규국
2004.06.30 4886/0
2135
사무처
철도노조
2004.06.30 3127/0
2134
사무처
차량분과
2004.06.29 3885/0
2133
사무처
조사국
2004.06.29 5883/0
2132
사무처
산업안전국
2004.06.28 3283/0
2131
사무처
운수분과
2004.06.28 4348/0
2130
사무처
철해투
2004.06.25 3880/0
2129
사무처
철도노조
2004.06.24 2382/0
2128
사무처
철도노조
2004.06.24 2980/0
2127
사무처
산업안전국
2004.06.23 4784/0
2126
사무처
철도노조
2004.06.23 3065/0
2125
사무처
차량분과
2004.06.22 2634/0
2124
사무처
산업안전국
2004.06.21 3240/0
2123
사무처
전기분과국
2004.06.21 319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