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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공판에서 철노 김도환 수석부위원장이 '업무방해' 등으로 3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김도환 수석부위원장 선고공판은 7월 2일 오전 10시, 서울지방법원 525호에서 열립니다. 또 공투본 투쟁으로 재판계류 중인 본조 이종선 교육국장은 같은 날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구형 4년을 받았습니다. 이종선 국장의 다음 공판은 7월 5일 오전 10시, 서울고등법원 303호에서 있습니다. 정당한 철도투쟁으로 재판 계류중인 동지들의 당당한 재판 투쟁을 지켜봅시다. - 전국철도노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