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고] 전국 차량지부장회의 결과
사무처
차량분과

2005년 01월 17일 6391  /  100
제2차 전국차량지부장회의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1. 차량사업본부의 협의자세
그동안 3차례의 노사협의를 거치면서 확인된 차량사업본부의 자세는 자신들의 계획
을 관철하기위한 하나의 요식행위로만 바라볼 뿐 조합과의 협의를 통한 합리적인
의견 접근이란 방식은 애초부터 생각하고 있지 않았음을 확인하였다.
-> 차량사업본부장의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이 없는한 지금과 같은 노사협의는 소
모적이다.

2. 신규인력 510명 발령과 관련
차량사업본부는 하반기 신규사업관련과 비용의 문제로 단계적 충원을 이야기 하
고 입장의 변화가 없다.
-> 신규인력 510명은 근무체계 개편을 위한 최소인력이므로 반드시 전원 발령을
내야 한다. 단계적충원을 고수한다면 근무체계 개편은 파행이 불가피 할 것
이며 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차량사업본부와 철도공사에 있는 것이다.

3. 검수주기 조정과 인공개악 관련
최소의 인력으로 근무체계 개편을 하기위해서 차량의 안전은 뒷전인체 무리하게
검수주기를 조정하려 하고 있으며 강행의지가 분명함을 확인하였다.
-> 열차안전에 위협을 주는 검수주기 조정은 철회되어야 하고 노사협의를 통해서
합리적 대안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4. 다음과 같이 우리의 요구를 전달하고 답변이 없으면 총력 투쟁한다.

- 우리의 요구 -

ㄱ. 신규인력 510명 전원 발령.
ㄴ. 노사협의 파행시킨 차량본부장의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ㄷ. 일방적 검수주기 조정과 인공개악 관련 계획을 철회하고
노사협의를 통한 해결에 대한 차량본부의 분명한 입장표명.
ㄹ. 1월 20일까지 차량본부의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구하며 분명한 입
장이 없는한 1월 21일 부터 총력투쟁한다.

5. 조합원 총회 지침
- 전국의 차량지부는 1월 19일 까지 조합원 총회를 개최한다.
- 철도공사의 불법 부당함을 규탄하고 우리의 요구를 설명한다.
- 일반직 노조 가입을 축하하는 행사를 병행한다.

6. 일반직 조직화 관련
- 조합의 지침을 신속히 이행한다.
- 철도공사와 철산노의 불법 부당한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해 나간다.

7. 해고동지들의 투쟁과 관련
- 해고동지들의 투쟁은 정당하며 전국의 차량조합원들은 적극 지지한다.
- 서울역 농성장 지지방문을 적극 조직한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992
사무처
철도노조
2006.01.23 5916/0
2991
운수국
철도노조
2006.01.23 5014/0
2990
운전국
철도노조
2006.01.21 5945/0
2989
운수국
철도노조
2006.01.20 6405/0
2988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1.19 8891/0
2987
전기국
철도노조
2006.01.19 9341/0
2986
사무처
철도노조
2006.01.18 6505/0
2985
조직실
철도노조
2006.01.17 4593/0
2984
교육선전실
운영자
2006.01.16 4811/0
2983
사무처
철도노조
2006.01.13 12914/0
2982
사무처
철도노조
2006.01.13 6086/0
2981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1.13 15331/0
2980
시설국
철도노조
2006.01.13 5272/0
297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1.12 6192/0
2978
사무처
철도노조
2006.01.12 4809/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