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30분경, 징계 심의를 마친 징계위원들이 퇴장하자
조합원들이 '징계결과'에 대해 물었으나
징계위원들은 경찰 병력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며 답변을 회피함.
이후 조합원들은 계속 항의집회를 가졌으며,
철노 위원장 및 지방위원장들은 철도청장실에서 청장과의 면담을 요구.
그러나 청장이 자리를 비운 관계로 면담을 진행하지 못하고
청장실에서 기다리고 있음.
징계결과에 대해서 청측은
'오늘 심의는 있었으나 의결은 없었다'고 밝힘.
이에 위원장 및 지방위원장들은 철도청장실에서
철노의 요구를 전달하는 농성을 진행중.
오후 5시 40분경, 그외 참가자들은
청사내 정리집회를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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