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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가 죽어가고 있다" 뉴스투데이(KBS-2TV) 방송 7월 27일(20:00-20:40) 많은 시청 바랍니다. 철도청의 무리한 인력감축 6개월 동안 7명이 열차에 치어 죽고, 4명이 과로로 죽었습니다. 열차의 안전을 책임지는 철도노동자의 죽음은 곧 철도안전의 죽음입니다. 정부와 철도청은 무리한 인원 감축을 당장 중단하고 철도청의 관리직을 줄여서라도 현장의 적정인원을 확보해야만 열차가 안전해집니다.